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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리조트의 가을

작성자
하영보
작성일
2014-10-21 16:16
조회
113
풍경리조트의 2014년 어느 가을 !

가을비 내리는 이른아침 지인 몇 분과 풍경리조트를 방문(2014.10.20)하기로 하였다.

09:00 정도 마포구 대흥동을 출발하였으나 이내 강변도로가 정체되어 제속도를 내지 못하였으나, 구로/안양/광명을 거치면서 교통이 원할하였고,

오후 1시 10분쯤 태안군 원북면 청산리 풍경리조트에 도착하였다.

잠시 점심을 하고 리조트를 둘러보기로 하고 전체적인 설명을 들었다.

45,000제곱미터(13,600여평)의 풍경 리조트를 풍경 CEO와 함께 둘러보며 어느 한 곳 CEO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었다.

정성스레 가꾼 풍경 리조트의 잔디는 4계절 내내 하루 하루 애지중지 가꾸어온 모습이었으며 잘 다듬진 잔디축구장 역시 땀이 스려 있었다.

서해에서 느끼는 동해의 잔잔함...그리고 서해에서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곳...

비록 날씨가 궂은 관계로 여기 저기 둘러 보지는 못하였지만...

산속 깊은 곳에 바다게가 올라와 터전을 잡으며 살고 있는 모습은 특이했다.

오후 한때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해질무렵 서울로 향하는 마음은 붙잡는 CEO의 눈빛은 어디하나 오염되지 않은 자연의 모습이었다.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어느 방문객도 반가이 맞이하는 CEO의 정감이 잊혀지지 않았던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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