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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안식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작성자
최영찬
작성일
2009-05-06 15:11
조회
35
너무나 즐거운 이틀이었습니다.

서울에서 가는데 8시간 30분 걸려 도착한 외진곳의 목조건물.......

아름다운 펜션 보다도, 주인 아저씨와 아주머니의 풍족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요.

모든 것이 한꺼번에 할 수 있는 펜션은 풍경밖에 없을 겁니다.

겨울에 다시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전체 1

  • 2021-01-29 15:13
    감사합니다!!!
    귀가하시는 길은 편안하셨는지요?
    연휴로 인해 꽉막힌 도로에서 얼마나 고생을 하며 찾아주셨을지..
    저희가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봐주시는 마음과 잠시 머무르시면서도
    내 집같이 깔끔하게 사용하시는 모습이 저희도 감동이었습니다
    세상은 이래서 아름다운가 봅니다
    언제든 편안하실 때 다시 찾아주세요
    반가운 마음으로 맞이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